한지은
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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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고개 숙인 추미애… 부승찬은 ‘소방 빨대’ 재소환

    다시 고개 숙인 추미애… 부승찬은 ‘소방 빨대’ 재소환

    지도부 “품위유지 의무 위반 가능성”당 일각 ‘秋 징계’ 요구엔 “추후 논의”野 “국민이 바라시니, 李와 사퇴를”추미애 경기지사는 19일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등과 관련해 소방관들을 향해 재차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이번엔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소방 재정 쭉쭉’ 발언을 했다가 국정감사가 한때 파행하는
  • 與, ‘초광역특구법’ 20일 발의 추진…주 52시간 특례 막판 조율

    與, ‘초광역특구법’ 20일 발의 추진…주 52시간 특례 막판 조율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첨단산업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이른바 ‘메가특구특별법’을 20일 발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주52시간제 예외 적용 등 노동 특례 조항을 둘러싼 이견이 남아 있어 법안 내용과 발의 일정은 최종 조율 중이다.1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는 20일 법안 발의를 목표로 막
  • 인천항만공사 불법 전대 적발 누락…잘못된 통계 공식 보고까지

    인천항만공사 불법 전대 적발 누락…잘못된 통계 공식 보고까지

    인천항만공사가 직접 적발해 손해배상까지 추징한 불법전대 사건을 공식 통계에서 빠뜨린 것으로 드러났다. 주무 부처인 해양수산부는 이를 걸러내지 못한 채 잘못된 통계를 대통령 업무보고에 반영한 사실도 파악됐다.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항만공사와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
  • “보호 요청했던 여성들, 끝내 숨져”…與이주희, 친밀관계폭력 처벌·방지법 촉구

    “보호 요청했던 여성들, 끝내 숨져”…與이주희, 친밀관계폭력 처벌·방지법 촉구

    국회 소통관에서는 매일 쉴 새 없이 기자회견이 진행됩니다. 법률안 발의, 선거 출마, 대책 마련 촉구, 청원, 현안 관련 등 회견 내용도 다양합니다. 서울신문은 그 주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은 회견 중 의미 있는 회견 내용을 소개합니다. 소통관에서 시작된 작은 목소리가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내는지도 추적해보겠습니다.
  • 與문진석, 가업상속공제 ‘병원 제외→적용’ 법안 곧 발의…“지역 필수의료 유지해야”

    與문진석, 가업상속공제 ‘병원 제외→적용’ 법안 곧 발의…“지역 필수의료 유지해야”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된 병원을 다시 포함하는 내용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이 이르면 19일 발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집어 언급한 주차장 등과 달리 병원은 지역 필수 의료 기능 수행도 하고 있는 만큼 원활한 가업 상속을 지원하는 게 필요하다는 취지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 “월급 올라도 남는 게 없네”…직장인 세금 낮추는 법안 나왔다

    “월급 올라도 남는 게 없네”…직장인 세금 낮추는 법안 나왔다

    매일 수많은 법안이 발의되고 있지만 이 중 언론에 보도되는 법안은 쟁점 법안 등 일부에 그칩니다. 서울신문은 매주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안에 주목해 3개 정도 추려 소개합니다. 법안 발의 배경부터 핵심 내용, 통과 시 파장 등을 압축적으로 정리했습니다.●월급쟁이 세금 줄인다…‘유리지갑 방어법’문
  • 與,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논란에 공식 사과…“소방관 헌신 존중”

    與,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논란에 공식 사과…“소방관 헌신 존중”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추 지사가 발언 취지를 해명하면서도 직접 사과하지 않은 가운데 당 차원에서 먼저 수습에 나선 것이다.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내고 “추 지사가 사용한 표현으로 상처받은 소방공무원과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사실이면 게이트”…오세훈 압박하는 민주당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사실이면 게이트”…오세훈 압박하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의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독립적인 수사를 촉구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도 핵심 관계자의 추가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나섰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부산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1
  • 농식품부, 산란계협회 ‘법인 설립 취소’ 첫 법률자문 3곳 중 1곳만 찬성

    농식품부, 산란계협회 ‘법인 설립 취소’ 첫 법률자문 3곳 중 1곳만 찬성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한산란계협회의 법인설립허가 취소를 추진하기 전 받은 외부 법률자문에서 3곳 중 1곳만 허가 취소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곳은 허가 취소에 부정적이거나 신중한 접근을 권고한 것으로 확인됐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농
  • 조국,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에 “천재인지 특검으로 확인하자”

    조국,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에 “천재인지 특검으로 확인하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16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부부)의 ‘결백함’과 한동훈 딸의 ‘천재성’을 ‘한동훈특검법’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 의원 딸이 2만시간의 봉사활동으로 표창장을 받았다는 보도를 거론하며 “하루 8시간 5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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