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원선이 통과하는 7개 자치구(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용산·중랑)가 정부에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와 경원선 구간 반영을 촉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는 지난 21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공동 건의문을 발표하고 요구 사항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고 22
서울 성동구는 24일부터 이틀간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펍지성수에서 로컬 메이커 축제 ‘2026 위메이크 페스트(WE MAKE FEST)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위메이크 페스트’는 성수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제작자(메이커)와 지역 주민, 창작자(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다. 주민 협치 조직과 성수동 로
서울 증랑구 24일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일대에서 ‘제2회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은 약 1만 5000㎡ 규모이며 서울에서 유일하게 실제 옹기를 구울 수 있는 전통가마를 갖춘 문화공간이다. 앞서 지난 4월 제1회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제2회에서도 빛존·숨존·쉼존
서울 노원구는 중증장애인의 차량 승하차 편의를 높이는 차량용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가족의 이동권 보장에 나서고 있다.구는 지원 대상 차량 6대에 리프트와 슬로프 등 보조기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에는 중랑천 환경센터의 전동보장구운전연습장 주차장에서 지원 대상자와 가족 등 1
서울 경원선이 통과하는 7개 자치구(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용산·중랑)가 정부에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와 경원선 구간 반영을 촉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는 지난 21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공동 건의문을 발표하고 요구 사항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고 22
서울 도봉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재건축·재개발 대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에서 추진하는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지원책을 알리고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다.간담회에는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쌍문한양1차 조합장 등 재건축 8개 구역과 쌍문3구역 조합장 등 재개발 7개 구역 대표자들이 참석했
서울 노원구는 오는 31일 ‘2026 노원수학축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축전이 열리는 노원수학문화관은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수학 문화 전문 공간이다.축전의 주제는 ‘수학, 재미를 넘다’다. 학교와 대학, 전문기관이 참여해 만들기, 게임, 교구 활용, 탐구 활동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
서울 도봉구는 23일 무수골 논 체험장에서 ‘2026년 무수골 논 추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생명의 터전인 논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동과 주민들에게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전통 농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진
서울 성동구는 26일부터 31일까지 건축가와 함께하는 건축교실 ’가가호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건축교실은 성동구와 성동구건축사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운영하는 건축 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를 비롯한 주민들이 도시와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적 소양을 쌓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서울 중랑구는 20일부터 사흘간 용마폭포공원에서 중랑구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꿈나무 가족운동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 3000여 명이 참여한다. 20일 가정어린이집연합회를 시작으로 21일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22일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