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7일 왕십리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등 26개 기관 및 단체로 구성된 ‘제46회 성동구 장애인의 날 추진 위원회’가 주관한다. 장애인과 가족, 시설 종사자, 주민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5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시정은 철학부터 잘못됐다”고 비판했다.정 후보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시 행정의 주인이 어느 순간 시민에서 시장으로 바뀌었다. 지금은 시장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목표는 대권에 가 있다”며 “이명박 전 시장의
서울디자인재단은 이탈리아 밀라노 ADI 디자인뮤지엄에서 한국의 전통 ‘소반’(小盤·사진)을 테마로 한 전시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ADI는 1956년 밀라노에서 창립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인 협회다.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열리는 전시의 중심에는 한국 좌식 생활 문화와 독상(獨床) 식문화가 반영된 전통 오브제
서울 양천구는 ‘인공지능(AI) 빅뱅 :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Y교육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박람회는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전국 최대 규모의 AI 체험형 행사로 진행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Y교육박람회’는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서울 동대문구는 ‘동국천문대’ 체험형 프로그램을 하반기 2회 추가 편성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프로그램은 지난달 시작돼 내년 2월까지 운영되며,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천문 아카데미’ 21회, 중·고등학생 대상 ‘선생님과 함께하는 천문 아카데미’ 9회로 구성됐다. 일반 주민을 위한 공개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숙박형 현장체험학습 지원계획’을 마련해 중학생을 지원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숙박비와 교통비, 식비, 체험비가 함께 오른 가운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일반 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학생에게는 추가로 20만원을 더해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서울 도봉구 도봉동 평화문화진지 일대가 중견·신진작가와 대학생이 참여하는 새로운 예술 명소로 거듭난다.도봉구는 평화문화진지 일대가 서울시 ‘2026년 권역별 공공미술 프로젝트’ 대상지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12월 자치구 등을 대상으로 대상지를 공모하고, 서면 검토, 전문가 발표
서울 중랑구는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6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성동구 중랑천 산책로 곳곳에 튤립 등 봄꽃이 만개하고 새단장한 ‘피크닉 정원’에도 주민들이 모여들고 있다.구는 중랑천 꽃길에 튤립과 수선화 등 20종 약 15만 구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구는 2.2㎞에 이르는 산책로(용비교~살곶이)에 꽃을 심었다.특히 용비교 하부 일대에는
서울디자인재단은 이탈리아 밀라노 ADI 디자인뮤지엄에서 한국의 전통 ‘소반’을 테마로 한 국제 전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열린다. ADI는 1956년 밀라노에서 창립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인 협회다.전시의 중심에는 한국의 좌식 생활 문화와 독상(獨床) 식문화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