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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프로포폴·주사기’ 수북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프로포폴·주사기’ 수북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난간을 뚫고 20m 아래 한강 둔치로 추락했다. 30대 여성 운전자는 기적적으로 경상에 그쳤으나 차량에서는 프로포폴 등 마약류와 다량의 약물, 주사기 등이 발견됐다.서울 용산경찰서는 포르쉐 운전자인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로
  •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현장엔 프로포폴 빈병 수북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현장엔 프로포폴 빈병 수북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난간을 뚫고 최소 16m 아래 한강 둔치로 추락했다. 30대 여성 운전자는 기적적으로 경상에 그쳤으나 차량에서는 프로포폴 등 마약류와 다량의 약물, 주사기 등이 발견됐다.서울 용산경찰서는 포르쉐 운전자인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
  • ‘서해 피격 기밀 유출 의혹’ 유병호 첫 경찰 출석…“국민이 알지 말아야할 비밀 없어”

    ‘서해 피격 기밀 유출 의혹’ 유병호 첫 경찰 출석…“국민이 알지 말아야할 비밀 없어”

    감사원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감사 결과 발표 과정에서 군사기밀이 외부로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유병호 감사위원이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에 출석했다.유 감사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출석해 “서해 감사하고 발표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국민이 알지 말아야할 비
  • 김병기 첫 경찰 출석…“모든 의혹 해소하고 반드시 명예회복할 것”

    김병기 첫 경찰 출석…“모든 의혹 해소하고 반드시 명예회복할 것”

    공천헌금 수수 등 13개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6일 처음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지난해 9월 본격 수사에 착수한 지 5개월 만의 첫 소환이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출석했다. 김 의원은 “이런 일로 뵙게 돼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성실하게 조사받아서 제
  • “코인 연애 적금 넣자”…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원 49명 체포

    “코인 연애 적금 넣자”…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원 49명 체포

    캄보디아 프놈펜을 거점으로 로맨스스캠과 노쇼, 금융감독원·검찰 사칭 사기를 벌여 100억원대 금품을 가로챈 피싱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캄보디아 프놈펜·프레이뱅을 거점으로 활동한 2개 피싱 조직 가담자 49명을 체포해 검찰로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중 37
  • 이태원 참사에 ‘마약테러’ 주장한 60대…첫 재판서 “범죄 아냐”

    이태원 참사에 ‘마약테러’ 주장한 60대…첫 재판서 “범죄 아냐”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온라인에서 유가족과 희생자를 모욕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6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24일 오전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조모(68)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조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동영상 플랫폼 등에 이태원
  •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 채용 의혹’ 빗썸 본사 압수수색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 채용 의혹’ 빗썸 본사 압수수색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 소환 조사를 앞두고 김 의원 차남을 특혜 채용한 의혹을 받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압수수색 중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 40분부터 김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해 강남구에 위치한 빗썸 본사와 빗썸 금융타워 등 2곳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김
  • ‘가정 밖 청소년’ 30% 노숙 겪었다… 인권위 “주거권 보장 법 개정해야”

    ‘가정 밖 청소년’ 30% 노숙 겪었다… 인권위 “주거권 보장 법 개정해야”

    2018년 당시 15세였던 A양은 현금 10만원을 들고 무작정 시골집을 떠나 서울로 가출했다. A양은 서울에서 범죄 피해를 당하고 다시 가족을 찾았지만, 아버지는 ‘창피하다’는 이유로 동반 자살을 시도했다. 아버지를 피해 달아난 이후에도 경찰은 A양을 발견하면 부모부터 호출했다. 가정 밖 청소년을 보호하는 단기
  • 대학가 ‘개강특수’도 옛말…고물가에 학생도 상인도 울상

    대학가 ‘개강특수’도 옛말…고물가에 학생도 상인도 울상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코로나 때보다 더 어려워요. 지
  • 중랑구서 중학교 동창에 흉기 휘두른 20대 자수…살인미수 혐의

    중랑구서 중학교 동창에 흉기 휘두른 20대 자수…살인미수 혐의

    중학교 동창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도주했다가 자수해 경찰에 붙잡혔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27)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쯤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골목에서 중학교 동창인 B씨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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