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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현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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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이라도 싸게 쟁여놓자’…고물가에 벌크소비 매출 증가

    ‘조금이라도 싸게 쟁여놓자’…고물가에 벌크소비 매출 증가

    고물가 영향으로 단위당 가격이 저렴한 대용량 상품을 구매해 비축·소분하는 ‘벌크소비’가 온라인에서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SSG닷컴은 지난 1분기(1~3월) 창고형 할인점 상품을 원하는 일시에 배송해주는 ‘쓱 트레이더스 배송’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매출 비중이 가장 큰 신선식품이
  • 한국콜마, ‘K뷰티 상생 강화’…무보∙우리은행과 맞손

    한국콜마, ‘K뷰티 상생 강화’…무보∙우리은행과 맞손

    한국콜마가 화장품 제조 기업 중 유일하게 정부 주도 수출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출연기업으로 참여하며 K뷰티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국무역보험공사, 우리은행과 손잡고 중소 고객사 및 협력사의 금융 부담을 낮춰 수출 공급망 전반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국콜마는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
  • ‘천원의 힘’ 아성다이소, 작년 매출 4.5조원 돌파…영업익 4424억원

    ‘천원의 힘’ 아성다이소, 작년 매출 4.5조원 돌파…영업익 4424억원

    5000원 이하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인 다이소가 지난해 매출 4조원을 훌쩍 넘겼다. 고물가 여파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초저가’를 무기로 내세운 다이소가 가성비 소비의 핵심 채널로 떠오른 결과다.14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조 5363억원, 영업이익은 442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 BTS와 함께하는 ‘아리’… 팔도·hy, 글로벌 브랜드 론칭

    BTS와 함께하는 ‘아리’… 팔도·hy, 글로벌 브랜드 론칭

    팔도와 hy는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해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아리는 브랜드명부터 제품의 맛과 패키지 디자인까지 BTS 멤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브랜드다. ‘일상의 균형과 행복, 건강’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바탕으로 양사의 특장점과 현대인의 식생활을 고려한 3가지
  • 유가 다시 100달러… 탈진한 국내 산업계

    유가 다시 100달러… 탈진한 국내 산업계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충돌 및 화해 분위기가 계속 반복되면서 국내 산업계는 소위 ‘탈진 상태’로 빼져들고 있다.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선언에 국제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또다시 돌파했다. 전쟁 장기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단기 응급 대책으로는 버티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 높다.이날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 신성통상 탑텐키즈, ‘쿨에어 코튼’ 라인 확대로 여름 아동복 수요 선점 나서

    신성통상 탑텐키즈, ‘쿨에어 코튼’ 라인 확대로 여름 아동복 수요 선점 나서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는 ‘쿨에어 코튼’ 신규 라인을 선보이며 여름철 기능성 아동복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올해 패션 시장에서는 냉감 소재의 기능성 의류를 찾는 수요가 일찌감치 확산되는 분위기다. 실제 서울 벚꽃 개화일은 평년 대비 열흘 앞당겨졌으며, 기상청은 다음 달 초까지 한 달간 기온
  • 돼지바가 모나카로…롯데웰푸드 ‘돼지바빵’ 출시

    돼지바가 모나카로…롯데웰푸드 ‘돼지바빵’ 출시

    롯데웰푸드는 모나카 아이스크림 ‘돼지바빵’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돼지바빵은 베스트셀러 ‘돼지바’ 브랜드를 활용한 카테고리 확장으로 쿠키 분태, 딸기 시럽 등 돼지바의 핵심적인 특징을 모나카 형태로 재해석한 신제품이다. 돼지바의 4중 구조를 그대로 옮겨와 맛과 식감을 구현한 후 돼지 모양 병과로 재료를 감쌌다
  • 굿즈 내면 품절·웃돈… 유통업계 야구마케팅

    굿즈 내면 품절·웃돈… 유통업계 야구마케팅

    국내 프로야구의 올해 연간 관중이 13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유통업계의 마케팅 경쟁도 치열하다. ‘야구 팬덤’을 겨냥한 상품과 매장이 쏟아지고 ‘완판’과 ‘오픈런’ 행진이 이어지면서 야구가 유통업계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잡는 모습이다.12일 유통업계와 한국야구위원회
  • CJ올리브영, 비수도권 1238억 투자… “지역 경제·청년과 성장”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내년 비수도권 지역의 신규 출점 및 리뉴얼, 물류 인프라 강화 등을 위해 1238억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3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올리브영은 이번 투자로 비수도권 상권의 질적 성장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올해 신규
  • 교촌치킨, 가맹점 튀김기름 공급가 10% 인상 예정

    교촌치킨, 가맹점 튀김기름 공급가 10% 인상 예정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튀김용 기름(전용유) 가맹점 공급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다만 가맹점 부담 완화를 위해 가격 상승분의 절반은 본사가 상반기까지 부담한다는 계획이다.9일 교촌에프앤비(이하 교촌)에 따르면 지난 7일 경기도 오산교육장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가맹점 상생 협의회’를 열고 가맹점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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