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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 시스테마’ 꿈꾸며…2026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첫발

    ‘엘 시스테마’ 꿈꾸며…2026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첫발

    한화그룹은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의 올해 신규 단원 60여명 선발을 마치고 지난 14일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충청 천안과 청주 지역 내의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초·
  • “이란전쟁 오늘 멈춰도…원유 부족분 오일쇼크 수준”

    “이란전쟁 오늘 멈춰도…원유 부족분 오일쇼크 수준”

    국제통화기금(IMF)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원유 부족 규모에 대해 최소 1970년대 오일쇼크와 비슷하다고 평가했다.피에르 올리비에 구린샤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4일(현지시간) IMF의 4월 경제전망 브리핑에서 “설비들이 손상돼 가동을 재개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오늘 당장 전쟁이 중단된다고
  • ‘잠수함 사고’ HD현대중공업 전 공장 생산중단

    ‘잠수함 사고’ HD현대중공업 전 공장 생산중단

    잠수함 화재로 협력업체 직원의 사망 사고가 발생한 HD현대중공업이 전체 공장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HD현대중공업은 전 공장의 공정을 중단하고 특별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조치로 선박 제조 등 전 공장 생산이 일시적으로 차질을 빚게 됐다. 특별 안전 교육 실시 후 오는 16일부터 생산을 재개
  • 한화오션,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정부·어빙조선소와 협력 확대

    한화오션,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정부·어빙조선소와 협력 확대

    한화오션이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정부 및 캐나다 최대 규모 조선소인 어빙조선소와 협력을 강화하며 잠수함 사업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한화오션은 김희철 대표가 최근 캐나다 핼리팩스를 방문해 팀 휴스턴 노바스코샤 주총리 등 주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방산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면담에서는
  • 에쓰오일,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

    에쓰오일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에 후원금 1억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에쓰오일은 만 45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각
  • 유가 다시 100달러… 탈진한 국내 산업계

    유가 다시 100달러… 탈진한 국내 산업계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충돌 및 화해 분위기가 계속 반복되면서 국내 산업계는 소위 ‘탈진 상태’로 빼져들고 있다.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선언에 국제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또다시 돌파했다. 전쟁 장기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단기 응급 대책으로는 버티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 높다.이날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 제주항공, 라오스서 의료봉사…열린의사회와 15년 동행

    제주항공, 라오스서 의료봉사…열린의사회와 15년 동행

    제주항공은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함께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라오스 방비엥 군립병원에서 28번째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을 비롯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선발된 일반인 봉사단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 효성, 장애어린이·가족에 1억 3000만원 후원

    효성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에서 ‘2026 장애어린이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금은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어린이, 돌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비장애 형제자매, 돌봄 부담을 겪고 있는 장애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
  • 한 척도 못 나왔다… 한국 선박 호르무즈 장기 고립 우려

    한 척도 못 나왔다… 한국 선박 호르무즈 장기 고립 우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되지 않으면서 현지에 갇혀 있는 국내 선박의 귀환에 난항이 예상된다. 파키스탄 중재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대면 협상이 결렬된 데다 이란 정부가 제한적 항행만 허용함에 따라 휴전 기간 내에 해협을 벗어나지 못하면 장기간 고립이 불가피하다는 우려도 커졌다.12일
  • 휴전 기간 2주뿐인데…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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