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각종 회담과 접견 일정이 빽빽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박수현 대변인은 자료를 챙겨보면서도 오른손 주먹을 폈다 쥐었다 하더군요. 문재인 대통령의 모든 일정에 배석, 단정한 필체로 메모하는 박 대변인의 고충은 손의 피로. 아침에 오른손 더운물 찜질까지 하고 왔다며 틈틈이 손을 풀어주는 모습입니다. 청와대 대표 극한 직업 중 하나. 청와대 페이스북
유엔총회에 동행한 기자단과 인사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페이스북
21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 오찬에서 정의용 안보실장(왼쪽부터),김동연 경제부총리,강경화 외교장관,장하성 정책실장,남관표 안보실 2차장이 3국 정상을 기다리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7.09.22 뉴욕=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경제금융인 환담에 이어 200여명 대화 행사를 앞두고 김동연 경제부총리, 홍장표 경제수석, 차영환 경제정책비서관 등의 모습. 청와대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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