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문은 “그 글줄 마다에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더 밝은 내일을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아름답게 비껴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