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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지 방문에는 현송월(붉은 원)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도 동행했다.
영상 속 현 부부장은 복구 건설 현장 방문임을 감안한 듯 평소와는 달리 검은색 바지 차림으로 등장했다.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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