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당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구두 신고 뛰면서 오빠 의전하는 김여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수행단에 합류한 동생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26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 도착한 뒤 현장 상황을 챙기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동당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동당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동당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02-2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