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연합뉴스
‘스웨덴 3자 담판’ 종료… 협상장 떠나는 北차량
북한과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2박 3일간의 실무협상을 마무리한 뒤에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 북한 대표단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스웨덴 외곽의 휴양시설에서 떠나고 있다.
스톡홀름 연합뉴스
스톡홀름 연합뉴스
스톡홀름 연합뉴스
2019-01-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