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람들의 피크닉 “대동강 맥주와 김밥이면 최고지요”

북한 사람들의 피크닉 “대동강 맥주와 김밥이면 최고지요”

입력 2014-10-24 00:00
수정 2014-10-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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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황해도 지역 도로에서 소풍을 나온 북한 남성들이 ‘대동강’ 병맥주와 김밥 등을 나눠 먹고 있다. ⓒAP/뉴시스
6월 16일 황해도 지역 도로에서 소풍을 나온 북한 남성들이 ‘대동강’ 병맥주와 김밥 등을 나눠 먹고 있다.
ⓒAP/뉴시스
6월 15일 북한 원산시의 한 식당에 점심 식사가 끝난 테이블의 모습. ⓒAP/뉴시스
6월 15일 북한 원산시의 한 식당에 점심 식사가 끝난 테이블의 모습.
ⓒAP/뉴시스
6월 21일 젊은 북한 청년들이 원산항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AP/뉴시스
6월 21일 젊은 북한 청년들이 원산항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AP/뉴시스
미국 AP통신이 북한 당국의 이례적인 취재허가로 백두산에 다녀온 후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북한의 또 다른 모습들이 공개됐다. 리포터와 사진사는 취재 내내 북한 정부의 경호원들이 동행했으며, 모든 거리를 배회하는 일반 주민들에게 인터뷰를 시도할 수는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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