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북한군 일부 장성 한 계급씩 진급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10일 보도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부부의 전투비행기술 경기대회 관람 사진(위) 속에서 김명식(왼쪽 동그라미) 해군사령관과 윤동현(오른쪽 동그라미) 인민무력부 부부장이 상장(별 3개) 계급장을 달고 있다. 지난달 말 방영된 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영상에서 한 계급 아래인 중장 계급장을 달고 있던 이들은 황병서 총정치국장의 임명과 맞물려 진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지난달 말 김 제1위원장의 장거리포병부대 포사격훈련 참관 사진(아래)에서는 중장에서 상장으로 진급한 박정천(동그라미) 포병사령관의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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