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지각 개원식 신기록
21대 국회가 임기 시작 44일째인 12일 개원식을 열지 못하면서 1987년 개헌 이후 개원식 지각의 신기록을 세웠다. 기존 기록은 18대 국회가 2008년 7월 11일 임기 시작 43일째 되는 날 개원식을 연 것이다. 사진은 이날 국회 본청 앞에 정지 표지판이 서 있는 모습.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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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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