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7.7.24 연합뉴스
이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역사는 특정 정권이 결론을 내릴 수 없는 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치권이 역사에 개입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국정교과서 사태에서 똑똑히 목격해놓고 정치가 역사를 재단하려는 똑같은 우를 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