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박선영 전 의원 진실화해위원장 임명안 재가

尹, 박선영 전 의원 진실화해위원장 임명안 재가

이민영 기자
이민영 기자
입력 2024-12-06 17:13
수정 2024-12-06 17: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박선영
박선영 서울시교육감 후보자 토론회가 열린 4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박선영 후보가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18. 6. 4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박선영(68) 사단법인 물망초 이사장의 진실화해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박 이사장은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법학 박사를 취득했다. MBC 기자로 12년간 활동한 뒤 18대 총선에서 자유선진당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2012년에는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물망초학교’를 설립해 활동했다. 2018년과 2022년에는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출마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진실화해위원장은 장관급으로, 진실화해위 활동 종료 시점까지 약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2021년 5월 첫 조사를 개시한 2기 진실화해위는 내년 5월까지 조사를 진행한 뒤 11월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