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리전통시장서 떡 맛보는 한동훈

[포토] 구리전통시장서 떡 맛보는 한동훈

입력 2024-02-02 16:41
수정 2024-02-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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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구리에는 서울시 편입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지역에 계시는 시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해 당파성이라든가, 누가 먼저 주장했는지 따지지 않고 그 뜻에 맞춰 실효적이고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해드리겠단 약속을 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경기 구리시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경기도의 행정구역을 보수(renovation)하는 취지는 경기도의 각 지역마다의 요구가 다 다르(기 때문)”이라며 “그 취지에서 구리도 그 중 하나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앞서 한 위원장은 경기도 일부 지역의 서울 편입을 추진하고 경기도를 남북으로 나누는 경기 남·북 분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날(1일) 서울과 경기도의 생활권을 시민들의 요구에 맞게 재편하는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한 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의 총선 공약 발표에 대해 ‘사기집단’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선 “자기 얘기를 한 것 같다”고 비꼬았다.

아울러 민주당이 선거제 당론 결정권을 이 대표에게 위임하기로 한 것에 대해선 “당 대표 하기 참 좋을 것 같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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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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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원장은 전통시장을 둘러본 소회를 밝히며 “저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몰리면 장사가 잘 안 됐을 것 같아 미안해서 제가 (상점에)많이 들렀다”며 “저희가 공약으로서 (온누리)상품권 액수를 두 배로 늘리는 등 여러가지 공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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