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중앙회를 방문해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에게 민경우 전 비대위원의 ‘노인 비하’ 발언 논란을 사과후 면담을 하고 있다. 2023.1.3 홍윤기 기자
한 위원장은 사퇴한 민 전 비대위원의 발언을 사과하며 “어르신들께 정말 더 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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