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선생 부인 최 엘레나 여사 유해 71년 만에 고국으로

최재형 선생 부인 최 엘레나 여사 유해 71년 만에 고국으로

입력 2023-08-09 02:33
수정 2023-08-0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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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선생 부인 최 엘레나 여사 유해 71년 만에 고국으로
최재형 선생 부인 최 엘레나 여사 유해 71년 만에 고국으로 일제강점기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렸던 최재형 선생의 부인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1880~1952) 여사의 유해 봉환식이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출발한 최 여사의 유해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봉안식장에 임시 안치됐다. 최 여사의 유해는 71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국가보훈부 제공
일제강점기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렸던 최재형 선생의 부인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1880~1952) 여사의 유해 봉환식이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출발한 최 여사의 유해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봉안식장에 임시 안치됐다. 최 여사의 유해는 71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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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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