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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성찰 자세…최종 후보 더욱 노력”홍준표 “깨끗한 홍준표로 정권교체…정상화”
유승민 “선수교체 필요…도덕성 정책 우위”
원희룡 “준비된 후보, 부끄럽지 않은 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의 거리에서 상인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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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최종 후보 결정을 한 달 앞둔 지금 저 자신부터 성찰의 자세를 갖겠다”며 “최종 후보로 선정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정치 참여를 선언한 지 100일이 지났다. 지난 100일은 제 인생에서 가장 긴 100일이었다”라며 “모든 것이 낯선 정치권의 문법에 적응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는 것을 고백한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이어 “지금 국민들은 정권교체를 열망하고 있다. 만일 이 열망을 받들지 못한다면 역사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심기일전하여 더욱 낮은 자세로 배우고 노력하여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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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넥타이’로 경남 찾은 jp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홍준표 의원이 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당에서 열린 ‘jp희망캠프 경남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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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대선 경선 5차 방송토론회에서 토론준비를 하고 있다. 2021.10.1/뉴스1
울산 찾은 원희룡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25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당협 사무실을 방문해 당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9.25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한 달간 토론회 등의 경선 일정을 거쳐 다음 달 5일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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