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북한군 총격에 숨진 공무원 이모(47)씨의 친형 이래진(55)가 8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조카가 쓴 편지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하기 전에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2020.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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