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민주당 시흥갑 후보, “우리 시흥갑 지역 발전 위해 모든 역량 쏟아붓겠다”

문정복 민주당 시흥갑 후보, “우리 시흥갑 지역 발전 위해 모든 역량 쏟아붓겠다”

이명선 기자
입력 2020-03-06 09:40
수정 2020-03-06 09: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21대 총선 경선서 시흥갑 최종 후보로 확정

이미지 확대
문정복 민주당 경기 시흥갑 후보
문정복 민주당 경기 시흥갑 후보
문정복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 지역 경선에서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시흥갑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경선 결과 문정복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다고 5일 밝혔다.

문 후보는 “시흥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4·15 총선에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살아갈 시흥갑에서 그동안 쌓아온 모든 역량을 펼치겠다”고 총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문 후보는 “함께 경쟁한 이길호 예비후보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경선이 마무리되면서 각 당의 본선 후보자가 결정돼 시흥갑 지역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 후보자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을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지낸 바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