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민주당 지도부 경교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종로구 경교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태극기를 게양한 후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경교장은 1945년 임시정부의 첫 국무회의가 열렸던 곳이자 백범 김구 선생이 타계 전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장소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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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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