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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이에스더 씨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이에스더씨 2018.9.16 연합뉴스
공식 수행원과 특별 수행원을 합한 총 수행원 규모는 66명으로 2000년(35명)과 2007년(61명)에 비해 늘었다. 전체 방북단 규모는 2007년 300여명 보다 크게 줄어든 200여명이지만, 정상회담 성과와 직접 연관이 있는 수행원 비율은 늘린 셈이다.
청와대가 16일 발표한 평양 남북정상회담 방북단에 지난 8월 이산가족 상봉행사 참석자의 손자인 김규연 양이 포함됐다. 사진은 지난 8월 24일 김 양이 북쪽의 큰할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2018.9.16 연합뉴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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