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조정기(67?오른쪽)씨가 북측에서 온 아버지 조덕용(88?왼쪽) 씨를 얼싸안고 오열하고 있다./20180824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조정기(67?왼쪽)씨가 북측에서 온 아버지 조덕용 할아버지를 얼싸안고 오열하고 있다./20180824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에서 온 최성순(85)씨를 남측 가족들이 얼싸안고 오열하고 있다./20180824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에서 온 최성순(85)씨를 남측 가족들이 얼싸안고 오열하고 있다./20180824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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