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동그랗게 뜨고…김여정 “바쁘다 바빠”

눈 동그랗게 뜨고…김여정 “바쁘다 바빠”

이경숙 기자
입력 2018-06-01 21:33
수정 2018-06-01 21: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한을 방북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3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면담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또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요청했다.

짙은 회색 투피스 정장을 입고 회담장에 나타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이날 대기 중인 관계자들과 대화하며 진행을 돕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