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충북 수해 현장 방문…피해 주민 위로

추미애, 충북 수해 현장 방문…피해 주민 위로

입력 2017-07-21 13:46
수정 2017-07-21 13: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1일 충북을 방문해 호우 피해 현장을 둘러본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호계리 일대를 둘러보면서 농가 복구 상황과 농작물 피해 현황을 살핀다. 아울러 호우 피해 주민들을 만나 관련 고충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여야 협상 상황을 위해 국회에 머무를 예정이며, 최고위원회의는 열리지 않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