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李총리 후보자 첫 출근… 국무위원 제청 이번주 대통령과 협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14일 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사무실에 첫 출근한 이 후보자는 국무위원 제청과 관련해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총리로서의) 의무를 당연히 이행할 것”이라면서 “아마 이번 주 중에 (대통령과) 협의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7-05-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