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기록물 파기·반출·유실 염려 많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15일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21일 검찰청에 나와 조사를 받으라고 공식 통보한 것과 관련, “검찰이 빠른 수사에 나선 것은 법과 원칙에 따라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문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한 인재영입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에서 검찰의 박 전 대통령 소환 통보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문 전 대표는 “더 나아가 청와대의 기록물이 파기된다거나 반출된다거나 유실되는데 대한 염려가 많다”며 “청와대 압수수색도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