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인재영입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새누리 인재영입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입력 2017-01-09 10:37
수정 2017-01-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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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부총장 이성헌, 홍보본부장 함진규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9일 오전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인재영입위원장, 조직담당 사무부총장, 홍보본부장 등 당직자 3명을 임명했다.

인재영입위원장은 4선의 조경태 의원이 맡았고 조직담당 사무부총장에는 이성헌 서울시 서대문갑 당협위원장, 홍보본부장에는 재선의 함진규 의원이 각각 기용됐다.

정용기 수석대변인은 “비대위를 상임전국위에서 추인받고 일상적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당직 임명도 그 연장선”이라며 “그동안 마비된 일상적 당무를 챙겨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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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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