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인재영입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새누리 인재영입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입력 2017-01-09 10:37
수정 2017-01-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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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부총장 이성헌, 홍보본부장 함진규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9일 오전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인재영입위원장, 조직담당 사무부총장, 홍보본부장 등 당직자 3명을 임명했다.

인재영입위원장은 4선의 조경태 의원이 맡았고 조직담당 사무부총장에는 이성헌 서울시 서대문갑 당협위원장, 홍보본부장에는 재선의 함진규 의원이 각각 기용됐다.

정용기 수석대변인은 “비대위를 상임전국위에서 추인받고 일상적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당직 임명도 그 연장선”이라며 “그동안 마비된 일상적 당무를 챙겨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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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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