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15일 오후 야권연대와 관련한 천정배 공동대표와의 대화를 마친 뒤 택시기사들과의 간담회를 갖기 위해 택시를 타고 서울 연남동 기사식당에 도착해 택시를 운전했던 기사와 실내로 들어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