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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56·장관급) 국무조정실장이 4·13 총선에 고향인 대구 지역에 출마하기로 사실상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6-01-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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