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성추행 의혹’ 윤창중 근황 포착 “장발 머리에 편한 모습”

‘인턴 성추행 의혹’ 윤창중 근황 포착 “장발 머리에 편한 모습”

이미경 기자
입력 2015-10-16 10:14
수정 2015-10-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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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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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성추행 의혹’ 윤창중 근황 포착 “단발 머리에 편한 모습”
윤창중 최근 근황
‘인턴 성추행 의혹’으로 잠적한 윤창중(59) 전 청와대 대변인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종합 대중 매체 더팩트는 16일 윤 전 대변인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 전 대변인은 머리를 기른 채 회색 누빔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편한 모습으로 경기도 김포 자택을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근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윤 전 대변인은 “다음에 봅시다”라며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해 3월 제기된 췌장암 투병설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 전 대변인은 2013년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 외교 일정을 수행했으나 방미 일정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대통령의 의회 연설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켜 국민적 분노를 산 바 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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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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