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진료정보 보호할 다각도의 방법 조속 시행”

문형표 “진료정보 보호할 다각도의 방법 조속 시행”

입력 2015-08-04 09:16
수정 2015-08-04 09: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병원 개인정보 유출에 “안타깝고 책임감 느껴”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4일 최근 발생한 병·의원의 환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국민 진료 정보를 보호할 다각도의 방법을 강구해 조속한 시일 내에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과의 당정 협의에 참석해 “의료 현장에서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과 함께 진료 정보 관리도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으나 체계적 관리가 미흡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장관은 또 “국민의 소중한 진료정보가 불법 수집·매매됐다는 검찰 수사 결과를 비롯한 일련의 사건에 대해 장관으로서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감을 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