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6일 열린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6차 오전 회의와 관련 “쌍방은 임금 문제, 3통(통행·통신·통관) 문제,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당면 현안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교환하고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남북공동위 오전 회의가 끝난 뒤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남북은 오전 10시부터 10시48분가지 제6차 남북공동위 오전 전체회의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당국자는 “남북은 오전 전체회의에서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오후에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고 (오전) 회의를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남북공동위 오전 회의가 끝난 뒤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남북은 오전 10시부터 10시48분가지 제6차 남북공동위 오전 전체회의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당국자는 “남북은 오전 전체회의에서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오후에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고 (오전) 회의를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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