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단장에 정용덕 서울대 명예교수
인사혁신처는 공무원 윤리헌장 재정비 등을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공직가치 자문단’을 구성하고,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자문단은 공무원이 지향해야 할 가치 규범을 논의하고, 공무원 윤리헌장 개정안에 대해 인사처에 자문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자문단은 정용덕 서울대 명예교수를 단장으로, 민간기관 전문가 3명, 대학교수 4명, 전직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되며 다음 달까지 2∼3차례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사처 중앙공무원교육원은 차세대 통합 사이버교육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11일 착수보고회를 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공무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강좌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인사처는 11월까지 시스템구축을 마무리하고, 12월부터 1단계 사업으로 인사처를 대상으로 ‘온라인 공개강좌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내년 말부터 10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보급하고, 201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