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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서울에서 얻은 첫 아들의 한국식 중간 이름(미들 네임)을 ‘세준’으로 지었다.
리퍼트 대사 트위터·연합뉴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20일 한국에서 남자 아기를 출산한 뒤 트위터에 올린 자신과 아기 사진.
리퍼트 대사 트위터·연합뉴스
리퍼트 대사 트위터·연합뉴스
리퍼트 대사는 지난 19일 서울에서 아들이 태어나자 “한국식 중간 이름을 사주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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