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교 지원 최태원 SK회장 차녀 최종 합격

해군 장교 지원 최태원 SK회장 차녀 최종 합격

입력 2014-08-29 00:00
수정 2014-08-29 11: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태원 회장 둘째딸 민정씨
최태원 회장 둘째딸 민정씨
해군 사관후보생 모집에 지원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딸 민정(23)씨가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고 해군이 29일 밝혔다.

민정씨는 내달 15일 해군사관학교 장교 교육대에 입영할 예정으로, 군사훈련과 항해병과 교육을 마친 뒤 12월에 임관할 예정이다.

재벌가의 딸이 사관후보생에 지원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민정씨의 지원 사실이 알려진 뒤 화제를 모아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