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성공한 박원순 시장, 5일 업무 복귀

재선 성공한 박원순 시장, 5일 업무 복귀

입력 2014-06-05 00:00
수정 2014-06-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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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이 5일 업무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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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실·국장 간담회 참석
박원순 시장, 실·국장 간담회 참석 재선에 성공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재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실·국장 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과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분향소를 참배한 후 8시55분 서울시청에 출근한다. 이어 10시 신청사 6층 기획상황실에서 실국장간담회를 주재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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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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