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부인 강난희 첫 포착 “조용히 선거 돕고 있어” 2년 전과 얼굴 변화는?

박원순 부인 강난희 첫 포착 “조용히 선거 돕고 있어” 2년 전과 얼굴 변화는?

입력 2014-05-30 00:00
수정 2014-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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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부인 강난희씨. / MBN
박원순 부인 강난희씨. / MBN


박원순 부인 강난희 첫 포착 “조용히 선거 돕고 있어” 2년 전과 얼굴 변화는?

박원순 부인 강난희씨가 선거기간 중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29일 MBN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의 부인 강난희씨가 조용히 선거를 돕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최근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로부터 박원순 부인 강난희씨의 출국설, 잠적설이 제기 된 바 있었다. 때문에 강난희씨의 행방은 더욱 관심이 쏠렸다.

이날 공개된 강난희씨는 인터뷰는 정중히 거절했지만, 취재진과 인사를 나누는 등 비교적 여유 있는 모습이었다.

일각에서 제기된 ‘성형 부작용설’과 관련해 강 씨의 얼굴은 지난 2012년과 올해 4월의 모습과 비교해 봤을 때 큰 차이는 없어 보였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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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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