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포스터 “왜 영화 포스터에…” 자체 집계 1위는?

정몽준 포스터 “왜 영화 포스터에…” 자체 집계 1위는?

입력 2014-05-24 00:00
수정 2014-05-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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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포스터. 정몽준 후보 홈페이지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포스터. 정몽준 후보 홈페이지


정몽준 포스터 “왜 영화 포스터에…” 자체 집계 1위는?

새누리당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정몽준 후보 캠프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영화를 패러디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총 8개로 영화로 보는 서울의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정몽준 후보의 공약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포스터 속에는 ‘우리들의 행복한 직장’, ‘주차하지 못한 자’, ‘간선도로에서 휘날리며’, ‘공동와이파이구역’, ‘신용을지켜라’, ‘웰컴투 마곡’, ‘서울열차’, ‘서울은 항구다’ 등의 제목이 나열돼 있다.

특히 포스터 속의 정몽준 후보는 연출된 상황에 맞는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 후보 선거캠프 측은 “젊은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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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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