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6일 “앞으로 개각 요인이 있다고 판단되면 자연스럽게 개각을 추진할 것이고, 청와대 비서진 개편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개각 여부에 대한 입장을 물은 데 대해 “현재 개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국가를 위해 이벤트성 개각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개각 여부에 대한 입장을 물은 데 대해 “현재 개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국가를 위해 이벤트성 개각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