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13일 오전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외교부청사에서 개최된 외교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그리고 세계적으로 수많은 도전이 동시다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장관은 “우리가 어떻게 국제환경 변화를 판단하고 대처하는 지가 우리 국익과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정부는 국익 우선과 신뢰외교 기조 하에 한반도신뢰프로세스, 동북아평화협력구상,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지구촌 행복 기여를 4대 목표로 정하고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국민이 피부로 성과를 체감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규형 삼성경제연구소 고문(전 러시아 대사)을 비롯해 17명이 새롭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