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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미 클럽상 성 김 주한 美대사
성 김(왼쪽) 주한 미국대사가 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 한미클럽 친선의 밤’ 행사에서 봉두완 한미클럽 회장으로부터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회 한미클럽상을 받은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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