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신경민 “김진태, 검사 시절 삼성관리대상 의혹”(2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신경민 “김진태, 검사 시절 삼성관리대상 의혹”(2보)

입력 2013-11-13 00:00
수정 2013-11-13 10: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
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


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 인사청문회에서 “김진태 후보가 검사 시절 삼성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홍경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과 조준웅 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 역시 삼성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태 후보는 “삼성으로부터 단돈 10원도 받은 적 없다”면서 의혹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