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후보 시절 금융정책 공약 기틀을 짠 ‘경제브레인’ 중 한 명이다. 가계부채 전문가로 통한다. 정 부위원장은 “국민행복기금의 순조로운 출범과 하우스푸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인숙(50)씨와 1남 2녀. ▲서울(50) ▲숭실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전남대 경영대학 부교수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 ▲18대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2013-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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