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대표는 28일 국회로 넘어온 현영희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와 관련,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기로 우리가 공약했다”며 “이 공약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도 공약을 한 만큼 이 부분을 확실히 이행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9월 정기국회와 관련해서는 “총선 때 공약한 법안과 몇가지 중요한 이슈에 대해 우리가 철저히 점검할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견제를 늦추면 안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도 공약을 한 만큼 이 부분을 확실히 이행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9월 정기국회와 관련해서는 “총선 때 공약한 법안과 몇가지 중요한 이슈에 대해 우리가 철저히 점검할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견제를 늦추면 안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