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승부수”…여야 지도부 선거지원방안 중점 논의

“이제는 승부수”…여야 지도부 선거지원방안 중점 논의

입력 2012-03-24 00:00
수정 2012-03-24 18: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야 지도부는 24일 19대 총선을 18일 남겨놓은 상황에서 당 차원의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한편 선거 지원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혜훈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주재로 실무자 회의를 열고 선거 지원 우선순위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야당의 MB정권 심판론에 맞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안 등을 중점 논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통합당도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박선숙 중앙선거대책본부장 주재로 19대 총선 전략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야권 연대 강화 방안과 지역별 공동선대위 구성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