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정부는 탈북자 가족을 위해 교육과 구직 분야 등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적십자 회비 전달 및 회장단 오찬 간담회에서 독거노인ㆍ다문화 가정ㆍ탈북가족 돕기 등 적십자사의 봉사활동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길호 청와대 온라인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따뜻한 사회가 되려면 정부의 제도적 노력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라며 “정부ㆍ제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적십자사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적십자 회비 전달 및 회장단 오찬 간담회에서 독거노인ㆍ다문화 가정ㆍ탈북가족 돕기 등 적십자사의 봉사활동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길호 청와대 온라인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따뜻한 사회가 되려면 정부의 제도적 노력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라며 “정부ㆍ제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적십자사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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