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선 기호확정…나경원 1번ㆍ박원순 10번

서울시장 보선 기호확정…나경원 1번ㆍ박원순 10번

입력 2011-10-08 00:00
수정 2011-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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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민주당 김충립 8번ㆍ무소속 배일도 9번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을 7일 마감한 결과, 4명의 후보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는 기호 1번, 기독자유민주당 김충립 후보는 기호 8번, 무소속 배일도 후보는 기호 9번,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기호 10번을 각각 배정받았다.

현재 국회 의석을 가진 7개 정당은 공직선거 때 의석수 등에 따라 기호를 받고 국회 의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정당은 그 다음 기호를 받는다. 무소속 후보의 기호는 추첨을 통해서 결정된다.

연합뉴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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