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9일 원내대변인에 비례대표 초선인 김유정 의원을 추가 임명했다. 18대 국회에서 당 대변인과 6·2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을 맡았던 김 원내대변인은 정기국회를 맞아 원내전략을 가다듬고 대여 공세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투입됐다. 김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이 국민의 마음을 얻는 야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1-09-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